전남 지역 자활 활성화를 선도하는 전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국)가 전문 인력을 잇달아 영입하며 조직 역량 강화에 나섰다.전남광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1일 사업지원부 교육지원업무 담당자인천용애 대리를 임용한 데 이어, 오늘(13일) 사업지원부의 청년자활근로활성화사업 담당자인엄지현 대리를 임용하고 2026년 4우러 13일 임용식을하였다.이번 채용은 전남 지역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신규 임용된 천용애 대리와 엄지현 대리는 앞으로 전남지역자활센터의 운영 지원, 참여자 교육 훈련,…
2026년 2월 9일 오전 10시, 전남광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사례관리,자산형성지원사업 담당자의 임용식을 진행하였다.이번 신규직원은 2026년 2월부터 전남광역자활센터의 사례관리사업과 자산형성사업, 광역직원교육을 담당하며 2026년 전남광역자활센터 주요사업 설명회에서 직원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