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참여주민 찾아가는 아카데미교육 8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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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남광역자활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8-24 11:24본문
협력기관인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와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참여주민 찾아가는 아카데미교육」이 8월에는 총 1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8월 6일 화순지역자활센터를 시작으로 해남(1·2차), 무안, 구례, 곡성, 신안, 영암, 장흥, 여수지역자활센터에서 8월 28일까지 교육이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사업단의 운영 구조와 직무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 적응력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경제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아가 자활사업 참여에 안주하거나 현재의 지원체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믿고 경제적 자립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주체적인 태도와 자립의식을 갖추는 것을 교육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특히 신안지역은 도서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참여자들의 교육 참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