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역자활센터 4월 신규 인력 채용, 전남지역 자활사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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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남광역자활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13 16:44본문
전남 지역 자활 활성화를 선도하는 전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국)가 전문 인력을 잇달아 영입하며 조직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남광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1일 사업지원부 교육지원업무 담당자인 천용애 대리를 임용한 데 이어, 오늘(13일) 사업지원부의 청년자활근로활성화사업 담당자인 엄지현 대리를 임용하고 2026년 4우러 13일 임용식을 하였다.
이번 채용은 전남 지역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신규 임용된 천용애 대리와 엄지현 대리는 앞으로 전남지역자활센터의 운영 지원, 참여자 교육 훈련, 청년자활근로활성화사업 등 센터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